퀸즈랜드 더비 2벌의 패터널이 홍콩 이적, 골든 식스티의 동료 친구에게

올해 호 G1 퀸즈랜드 더비에서 2벌의 패터널이 현지 19일 밤 이적처 홍콩에 도착했다. 호경마 미디어 ‘racing.com’이 보도하고 있다.

 패터널은 사바맥주산 말의 센마로, 호주 재적시는 C. 월러 조교사가 관리. 통산 10전 2승에서 중상 승리는 없지만, 퀸즈랜드 더비와 G3 러프 하빗 플레이트에서 2벌이 있다. 홍콩에서는 골든 식스티와 같은 K. 루이 조교사가 관리한다.

 퀸즈랜드 더비는 홍콩에서 성공하는 발걸음이 되고 있어, 워저(2015년 2벌)나 이글웨이(2016년 1벌), 세뇨르 토바(2021년 2벌)는 이적해 중상 레벨을 이기고 있다 .

 덧붙여 패터널과 함께 호주로부터 20마리의 이적마가 공수되어 그 중에는 작년의 2세 G2 스카이라인 스테이크스승마 오프레지던트도 포함되어 있다.

패터널도 이적 후 활약에 기대가 걸린다